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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고 학생의 위엄 본문

마정달의 이야기

일반고 학생의 위엄

달쩡마 2025. 9. 3. 22:07

한국 수학자들이 가장 기대되는 영재라고 엄청나게 빨았던 이수홍 군

- 1993년 8월 생

- 초4 영재 올림피아드 우승

- 초등 4학년 서울교대 영재교육원 입학

- 초5 영재 올림피아드 2연패 - 초6 중등 수학대회 금상

- 중 1 한국과학영재학교' 입학 (2006년) 1년 만에 조기졸업

- 중앙고등학교 전학 (2007년) - 고교 수학대회 금상

- 14세 국제 수학 올림 아드 최연소 은메달

- 15세 국제 수학 올림 아드(IMO) 최연소 금메달

- 15세 서울대 수리/통계학부에 최연소로 입학

- 2009 도전! 골든벨 72대 우승 중앙고 개교 100주년 기념

- 2009 전국 대학생 수학경시대회 최우수상

- 2013 MIT 박사과정 진학

특이한 점은

서울대 최연소 입학 같은 어쩔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곤 부모도 최대한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막았습니다.

남들처럼 검정고시로 대학에 가는 대신 일반 중, 일반고 진학 이후 월반해서 대학에 진학하는 길을 택했다죠.

심지어 대학 갈 때도 주변에서 유학 보내라는 것 아직 혼자 유학 가기엔 어리다는 이유로 학부까지 국내에서 마치고 MIT로 유학의 길을 선택합니다.

이수홍과 IMO 최연소 금메달 타이기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현존하는 최고의 IQ 보유자인 테렌스 타오랍니다

테렌스 타오

8세 - SAT(미국 대학 수학 능력 시험)에서 수학 과목 800점 만점에서 760점

을 획득.

9세 - 대학 수준의 수학 과목에 참석

15세 - 첫 번째 조수 논문을 발표.

16세 -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.

17세 - 원 풀 브라이트 장학금으로 대학원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미국으로 가 4년 동안 대학원 생활

21세 - 프린스턴 대학교 박사학위 취득

24세 - UCLA 역사상 최연소 정교수 임용

30세 - 필즈상 수상

부디 좋은 연구자로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고 있기를 희망합니다